강아지를 만지려고 하거나, 만질 때 주저앉거나 드러누워서 오줌 지리는 문제

20,000

바로구매
카테고리:

설명

1 ▶▶솔루션 영상 시청하기! 구매필요
2 ▶▶사람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는 방법 구매필요

●영상 활용 방법

가족이나 다른 사람이 강아지를 만지려고 하거나, 외출에서 귀가할 때 만져주려고 하면 주눅 든 것처럼 엉덩이를 낮추거나 드러누워 오줌 누는 행동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.

강아지 희뇨증이라 부르는 강아지의 오줌지리는 행동은 즐겁거나 좋아서 나타나는 행동은 아니고, 상대에 대한 굴종적 표현으로 타나납니다.

①번 영상에는 전반적인 교육법이 담겨져 있습니다. 이 문제를 완화 시키는 핵심은 사람이 반려견에게 부담되지 않는 온순한 존재로 여겨지는 것입니다.

 ②번 영상에는 가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접촉과 간식 제공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. 가족이 윽박지르거나 혼내지 않았더라도 타고난 심성이 약한 경우, 눈을 정면으로 응시하거나, 정면에서 말을 걸며 만지려 할 때 굴종하게 되므로, 두 솔루션 영상을 여유 있게 꾸준히 반복해 주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오줌을 지리지 않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