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●영상 활용 방법
많은 수의 반려견들이 처음 겪는 천둥과 번개에 큰 공포를 일으키게 됩니다. 이 공포는 쉽게 떨쳐내기 힘들기 때문에 나중에는 비만 오더라도 패닉에 빠지게 되어 엄청난 불안 행동을 나타내게 됩니다.
①번 영상에서는 일상에서 빗소리나 천둥 소리에 둔해지도록 하는 조치 하는 전반적인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으니, 비가 오는 날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으로 꾸준히 반복해 주면 좋습니다.
②번 영상에는 지가 오기 직전이나 비가 오고 있는 상황, 천둥이 치고 있는 상황에서 두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실내에서의 운동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이 운동 방법은 ①번 영상에서 비나 천둥 소리 둔감화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부터 반복 해주면 월등히 효과가 높아지게 되고, 실제 비가 오거나 천둥이 치는 상황에서 태연하고 안정적으로 오래 반복 해주면 서서히 두려움이 줄어 들게 됩니다.
③번 영상의 ‘백색 소음’ 활용법은 다양한 행동 문제에서 외부 소리 자극에 예민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, 비가 올 것 같은 날씨나 예보가 있을 경우, 미리 틀어 놓고 외출하거나, 틀어 놓은 상태에서 운동을 병행하면 좋습니다.
④번 영상은 산책을 나가 운동시키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, 비가 내리기 전에 충분히 반복하면 에너지 소진으로 인해 방어기제가 약화되어 비가 오는 상황에서의 불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.
★이미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이형성이 진행 중인 경우, 높은 구조물이나 미끄러운 장애물을 넘게 하는 것은 위험하므로, 그런 경우라면 모레나 작은 콩돌이 깔려 있는 길을 걷게 하거나, 반려견 용 휘트니스 짐볼 중 높이가 아주 낮은 것들을 집과 바깥에서 느리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어떤 형태의 장애물 운동이든 충분히 단련되기 전까지는 한 번에 5분 이상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