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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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솔루션 영상 시청하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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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일상 산책과 카페에 가기 전 해야 할 운동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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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영상 활용 방법
반려견을 데리고 애견카페나 애견 동반카페에 갔을 때 다른 개와 출입하는 손님에게 짖는 문제를 완화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.
애견카페에는 매일 방문하는 것이 아니므로, 이 교육은 집 안에서의 일상적인 주도성 완화와 산책에서의 주도성을 완화시키는 과정이 충실히 반복되어야 하고, 그 과정 중 애견카페를 가게 되면 ①번 영상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단호히 적용하여야 합니다.
②번 영상에는 ‘분리불안 강아지 산책 방법’이 담겨져 있는 데, 애견카페에서 짖고 위협하는 반려견에게도 주도성을 완화시키기에 매우 필요한 산책 방법이므로, 평상 시 산책 때마다 이 산책 방법을 적용하여야 합니다.
★이미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이형성이 진행 중인 경우, 높은 구조물이나 미끄러운 장애물을 넘게 하는 것은 위험하므로, 그런 경우라면 모레나 작은 콩돌이 깔려 있는 길을 걷게 하거나, 반려견 용 휘트니스 짐볼 중 높이가 아주 낮은 것들을 집과 바깥에서 느리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어떤 형태의 장애물 운동이든 충분히 단련되기 전까지는 한 번에 5분 이상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!
※이 교육은 성향과 기질, 애견(동반)카페 방문 주기에 따라 적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지만, 가족의 태도가 엄하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면, 몇 번의 방문부터 행동의 차이가 나타나게 되고, 행동이 완전히 완화된 이후에는 전체 교육을 중단하고 이전 처럼 대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