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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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솔루션 영상 시청하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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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간식을 이용한 기다리기-지정 위치로 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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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▶▶어린 강아지를 위한 '기다리기' 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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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'백색 소음'을 활용한 소리 둔감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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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영상 활용 방법
거의 대부분의 강아지는 만 4~5개월령에 바깥 소리와 손님에 대한 짖음을 시작하게 됩니다. 집을 지키는 짖음을 짖지 않도록 하거나, 아주 적은 짖음만 짖고 살아가도록 하는 짖음 예방 교육법입니다.
①번 영상에는 전체적인 교육 방법이 담겨져 있고, ②번 영상에는 짖음 상황을 대비한 일정한 공간으로 보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. 반려견은 일반적으로 5개월령 부터 집을 지키기 위한 짖음을 나타내는데,
그때까지 꾸준히 이 교육을 지속하면서 짖을 때 또는 짖지 않더라도 바깥에서 소리가 나거나, 손님이 방문할 때 지정된 장소로 보내기를 시도하면 짖음은 강화되지 않게 됩니다.
③번 영상에서는 강아지가 외부 소리 자극을 크게 듣지 않도록 둔감화 시켜가는 ‘백색소음’의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 영상의 내용대로 일정기간 틀어주다 서서히 줄여가면 어지간한 소리에 과민한 반응을 나타내지 않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