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●영상 활용 방법
반려견을 데리고 캠핑장에 갔을 때, 다른 개 짖는 소리나 사람 소리, 지나다니는 사람에게 짖어 민폐를 끼치는 문제를 교육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.
캠핑장에서의 짖음은 일상적인 산책에서 짖는 강아지들에게서 잘 나타나는 문제이므로, ①번 영상의 step 1.의 접촉 주도권 교육을 캠핑을 가기 전 2~3일 전부터 가정에서 먼저 적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.
주도성을 낮추는 것은 결국 방어욕을 완화시키는 것이므로, 그 과정에서 반려견이 다소 기죽어 보인다면 짖음은 줄어 들 준비가 된 것이고, 오히려 가족에게 화를 낸다면 짖음은 줄어들 준비가 갖춰지지 않은 것이므로, 가족의 매우 엄하고 단호함이 동반되어야 합니다.
②번 영상에서는 교육 중 간식을 활용해 안정시키는 과정에서 간식을 먹지 않을 때의 대처 방법과 대안법을 담고 있으며, ③번 영상에서는 집 밖에서의 주도성을 낮추기 위한 일상적인 산책 법 중 주도성이 높은 반려견들에게 적용되는 ‘분리불안 반려견들의 산책 방법’을 담고 있으니, 캠핑을 가기 전과 캠핑장에 도착 후 근처에서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, 일상 산책에 꾸준히 적용하면 큰 효과가 있습니다.
★이미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이형성이 진행 중인 경우, 높은 구조물이나 미끄러운 장애물을 넘게 하는 것은 위험하므로, 그런 경우라면 모레나 작은 콩돌이 깔려 있는 길을 걷게 하거나, 반려견 용 휘트니스 짐볼 중 높이가 아주 낮은 것들을 집과 바깥에서 느리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어떤 형태의 장애물 운동이든 충분히 단련되기 전까지는 한 번에 5분 이상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!